미국은 9조달러 - 1경의 부채를 2025년에 상환해야함,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으로 이자 비용이 높다
신규 국채로 상환해야하는데 4%대 금리로 상환해야한다 * 과거 코로나때는 1%때 금리였다
미국 국채금리를 낮춰야 한다 10년물 국채금리 낮추는데 초점
1. 관세부과 → 당장은 물가가 올라 국채금리가 올라갈수 있겠지만 글로벌 교역량이 둔화되면서 경기둔화가 찾아오면서
국채금리가 하락한다.
* 트럼프는 1기때 이미 겪음(2018년), 국채금리가 오르다가 하락
* 국채를 엄청 찍으며 코로나때 0.5%부근까지 떨어짐 → 국채를 늘려 0%대 이자로 돈을 땡김 → 지난 몇년간 미증시 활황
2. DOGE를 통해 불필요한 정부지출 감축
- 정부지출이 늘어나면 경제가 좋아지고 물가가 오르면서 국채금리가 상승한다
- 인력감축 → 미국이 힘들어지지만 '일시적' 이므로 감내하는 것으로 생각 : 트럼프/머스크
3. 은행 규제 완화
- 베센트 재무장관은 대형은행을 통해 미국 국채 매입을 유도할 것이다.(규제완화)
미국과 다른 나라와의 국채금리차가 줄고 있다. → 연초대비 달러의 매력이 떨어져 달러인덱스가 내려가는중이다(약달러)
※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내리기 유리한 환경이 조성! → 관세증가를 상쇄하는 효과, 한국 증시도 선방 중
※ 중국/유럽 등도 동일 → 미국/독일 증시 폭등중, 경기부양
트럼프의 자극 - 방위비 증액을 요구 중(미국의 비용을 줄이고 유럽의 비용증가를 유도)
→ 독일이 재정을 풀기 시작(인프라, 국방비) 경기부양을 본격적으로 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부채가 늘어도 부채비율이 미국보다 낮기 때문에 여력이 있다(독일의 10년물 국채금리가 계속 상승 중 - 돈푸는 기대감으로!)
중국도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중(경기부양 의지)